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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45년 전쯤에 있었던 일이 문득 떠 오르면서 정말 우리 여자들의 인생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된다. 남자 중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하면서 교사들 교육을 받으러 일주일동안 울산 방어진에 간적이 있었다. 전국에서 학교 대표로 한명씩 참석을 했는데 정말 많은 교사들이 아주 큰 강당을 가득 메웠다. 그런데 여선생들은 정말 눈을 닦고 온 강당을 둘러 보아도 눈에 보이지를 않아서 정말 나 혼자 뿐인가 하고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나중에 확인을 해 보니 천여명 중에 나를 포함해서 딱 세 여선생들이 참석…
    혼자 산다는 삶에 이제는 좀 익숙해졌을 만 한데도   여전히, 아직도 아침에 눈을 뜨면 나 혼자라는 생각이 확 들면서 마음이 허전해 진다.  늘 옆방에 자고 있었던 남편이 없다는 생각, 또 옆방이 비어 있다는 생각을 하며  이 집에 나 혼자라는 생각이 내 마음을 너무나 외롭게 만든다. 그러나 곧, "하나님, 아버지" 하고 부르면 그 외롭던 마음이 금방 사라짐이 정말 너무 신기하게 느껴진다. 올해가 시작되는 새해 무렵, 하나님께 감사를 했었다. 남편을 데려 가신 하나님께서 계속, 교회를 …
    한국에 있는 동생들이 설날이라고 공짜인 카톡 전화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소식을 전해 온다. 또 다른 여동생은 설날이 바로 형부 (남편 목사) 생신인데 나 혼자 어떻게 지낼른지, 좀 걱정스런 연락을 또 조심스럽게 전한다. 실은 남편이 어떻게 그렇게 구정 설날에 태어 났는지.... 그래서 그냥 생일이 1월 1일로 호적에 되어 있지만 사실은 구정 설날이 진짜 남편의 생일이다. 살아 있는 동안 교인들이 담임 목사의 생신이라고 주일날에 너무 떠들썩하게 하는 것을 싫어 해서, 양력 새해 첫날에는 교인들에게 자기 …
    한국에 있는 동생들이 설날이라고 공짜인 카톡 전화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소식을 전해 온다. 또 다른 여동생은 설날이 바로 형부 (남편 목사) 생신인데 나 혼자 어떻게 지낼른지, 좀 걱정스런 연락을 또 조심스럽게 전한다. 실은 남편이 어떻게 그렇게 구정 설날에 태어 났는지.... 그래서 그냥 생일이 1월 1일로 호적에 되어 있지만 사실은 구정 설날이 진짜 남편의 생일이다. 살아 있는 동안 교인들이 담임 목사의 생신이라고 주일날에 너무 떠들썩하게 하는 것을 싫어 해서, 양력 새해 첫날에는 교인들에게 자기 …
    이런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지요. 어떤 사람이 자식을 키우며 이 자식이 평생을 부모에게 돈 달라고 조른다고 불평을 하면서 애물 단지라고.   그때 그 말을듣고 있던 친구가 하는 말, 그렇게 돈만 달라던 아들! 그 아들이 얼마전 사고로 부모 곁을 떠나 버리고 난뒤에는,  늘상 돈만 달라던 그 아들이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립다고...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은 그냥 옆에 살아 있어만 주어도 고맙고, 기쁘고,  대견하고, 사랑스럽고, 또 행복 하지요. 요즘 제가 그렇습니다.  비록 바쁘게 …
    남편이 은퇴를 하기 전에는 늘 새벽 기도회보다 한두시간 더 일찍 교회에서 가서 십자가 밑에 앉아서 기도를 하던 남편, 은퇴를 하고 나서는 새벽 일찍 갈수 있는 교회가 없어서 늘 자기 방 책상에 앉아서 혼자 성경을 읽은 뒤에, 다시 리빙룸에 앉아서 아내가 일어나기를 기다리며 혼자 기도를 하던 남편, 평생을 기도 하며 살았고 또 기도로 교인들을 돌보고 목회를 했고, 아이들을 위해 또 늘 바삐 사는 아내를 위해 늘 기도를 하던 남편이 먼저 천국으로 갔다. 은퇴 후에는 교회가 아닌 단 둘이서 늘 가정예배를 드렸었는데, 그러다 정말 어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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