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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진행된 감리교 정회원교육연수
2026-01-28 21:42:16
이창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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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회 정회원연수교육 현장]

건강한 교회 세우기부터 목회 비전 함양까지”... 영적 재충전과 목회 비전 함양을 위한 다채로운 섹션 강의 진행..   가수 서유석 등 각계 전문가 초빙해 신앙의 깊이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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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건강한 문화를 세우고 목회자들의 영적 회복을 돕기 위한 155회 정회원연수교육'23일간의 일정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연수교육은 월요일 오후 개회 예배를 시작으로 수요일 수료식까지, 6개의 주제별 섹션과 특강으로 알차게 꾸려졌다.

 

첫째 날 "무엇이 중요합니까" 본질을 묻는 예배로 시작되었다. 교육국 연수부장 이명국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 불꽃교회 김윤중 목사의 기도에 이어 에서와 야곱의 이야기가 담긴 창세기 2527~34절 말씀을 중심으로 설교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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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로 나선 삼남연회 박준선 감독은 "무엇이 중요합니까"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통해 텽화 [곡성]을 소재로 목회자가 우선순위에 두어야 할 영적 가치를 역설했다. 박 감독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긴 에서를 경계하며, 본질에 집중하는 목회의 중요성을 강조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이어 교육국 총무 김두범 목사의 인사와 박준선 감독의 축도로 예배는 마무리되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SECTION I에서는 주향교회 박형민 목사가 건강한 교회 문화 세우기: 예배자, 전도자, 제자라는 주제로 강의를 맡아 실천적인 방안을 공유했다. 저녁 시간에는 신내교회 김광년 목사가 나의 행복한 목회 이야기’(SECTION II)를 통해 목회 현장의 행복을 전하며 첫날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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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은 목회의 소통과 문화적 감성 함양의 알정을 가졌다.

둘째 날 오전은 대구소망교회 이창의 목사의 SECTION III 강의로 시작되었다. 이 목사는 관음동을 기쁜 소식(복음)의 통로로!!’라는 주제로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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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후에는 가수 서유석 씨가 강사로 나선 특별 강의 나의 노래와 신앙이 큰 호응을 얻었다. 예술가의 시각에서 바라본 신앙의 고백은 참석자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불어넣었다. 이후 저녁 강의에서는 충만한교회 엄영선 목사가 막히면 예배하라’(SECTION V)는 주제로 목회의 고비마다 예배로 돌파하며 생생한 복음을 전했던 생생한 간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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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과 파송의 주제로 시작된 마지막 날 오전, 부산온누리교회 박성수 목사는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교회’(SECTION VI)라는 주제로 강의하며 참석자들에게 미래 목회의 비전을 제시했다.

 

모든 일정은 교육국 총무 김두범 목사가 설교를 맡은 폐회 예배 및 수료식을 끝으로 종료되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강의뿐만 아니라,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동료들과 비전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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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정회원교욱연수는 삼남연회 목회자들이 용이하게 모일수 있어 되어 매우 좋은 호응을 얻었다는 전반적 평가 가운데 김두범 교육국 총무는 이번 정회원교육은 삼남연회의 지역적 특성을 감안하여 선교 전략적 요충지인 경주를 교육 장소로 정하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특히 연수교육 주제에 맞게 감리교회 내 다양한 목회의 스펙트럼을 짧게나마 한 자리에서 들으면서 참석자들에게 큰 도전과 새로운 회복과 충전의 시간이었다고 긍정의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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